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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나라 운영자 이호순(60)씨는 유달영박사의 '인생노트' 를 읽고 나서 농촌생활을 결심하고 부인과 함께 대기업 간부란 직함을 버리고 봉평으로 내려와 애정 하나로 힘들게 허브나라를 가꿨다고 한다. 허브나라는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다른 세상에 온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키게 하는 곳이다. 아기자기 색색이 예쁘게 꾸며진 사인보드(SING BOARD)가 너무나 인상적인 곳, 허브나라에 들어서자마자 감탄사가 절로 나올 정도로 잘 가꿔져 있는 허브들을 보고 연인들이라면 꼭 와 봐야 할 데이트 코스다. 허브나라에서 청량제 같은 허브향 온 몸 가득 싣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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